2012/03/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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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가기전에 연극을 봤어요..'아기돼지 삼형제'..머 그닥 좋아하진 않더군요..재미없데요..눈이 높아져서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왔으니 이거저거 눌러봅니다.

댕겨도 보구요..

역시 누르는게 좋지요...힘이 안든다나..

아빠가 억지로 앉혀놨습니다. 로보트 구경하라고..

좀 맘에 들지 않나 봅니다..ㅎㅎ

역시...저 표정으로 꽤 오래 있군요...ㅎㅎㅎ'''

아빠 ... 재미없어요..

이런녀석이 넷이 나와서 노래에 맞춰 춤추는게 저한테는 적잖이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가은이가 약간 흥미를 나타냈는데...

결국은 뾰류퉁...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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