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小談 2010 ... 작지만 행복한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19건
- 2010/12/17 [일상] 동화에니메이션을 보는 가은이^^
- 2010/12/14 안경쓴 가은이..^^
- 2010/11/24 [일상] 달려라...하니 ㅋㅋ
- 2010/11/15 [일상]가은이 근황..
- 2010/10/26 [일상] 요리사 가은^^
- 2010/10/11 [장비] 미놀타 AF-C
- 2010/10/10 [일상] 일요일 출퇴근길^^
- 2010/09/14 [일상] 소원...하지만 (1)
- 2010/09/14 [일상] 독서란 말이지...^^
- 2010/09/08 [일상] 체력보충^^ ... 도미노피자에 초코라바
- 2010/09/08 [일상] 낮잠^^ (1)
- 2010/09/08 [일상] 색칠놀이하기...^^
- 2010/09/08 [일상] 혼자놀기...^^ (1)
- 2010/09/08 [일상] TV에 빠져서... (1)
- 2010/09/07 [필름] 일상...
- 2010/09/07 [필름] 책읽는걸 좋아하는 가은이
- 2010/09/07 [일상] 사과를 좋아하는 가은이
- 2010/09/07 [이야기] 사과는 참 맛있어^^
- 2010/09/07 [일상] 악기놀이?
- 2010/09/06 [일상] 새로운 취미생활 (1)
- 2010/09/06 [일상] 여전히 TV를 좋아하는 가은이
- 2010/09/06 [요리] 가은이 저녁 ... 모듬버섯전골^^
- 2010/09/02 [여행] 변산반도에서 ... 펜션 둘러보기
- 2010/09/02 [여행] 변산반도에서 ... 펜션도착 (1)
- 2010/08/24 [여행] 변산반도 ... 변산해수욕장 3 <처음경험은 무서움??> (1)
- 2010/08/24 [여행] 변산반도 ... 변산해수욕장 2 <해를 등지다>
- 2010/08/24 [여행] 변산반도 ... 변산해수욕장 1 (1)
- 2010/08/12 [8월 9일] 가은아 사진찍고 가자...엉?
- 2010/08/12 [8월 9일] 할아버지댁 앞마당
- 2010/08/12 [8월 9일] 생일날 아침^^
글
[일상]가은이 근황..
小談 2010 ... 작지만 행복한 이야기/작은이야기들
2010/11/15 10:22
요새 바쁘다는 핑계로 가은이 소식이 없군요...
그래서 최근 근황을 ..
가은이가 안경을 맞췄습니다..^^
머 눈이 안좋으니 어쩔수 없네요...그래도 불편해하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경을 쓴 모습이 더 어른스러워(?) 보이네요..
우리집 둘째딸..^^
볼에 멍자국이...에효...
이녀석 워낙에 씩씩하게 놀아서 그런지 흔적이 얼굴에...ㅋㅋ
암튼 우리집안 미녀의 탄생에 주역이 될 녀석이지요..
가볍게 김밥으로 식사하시고 계신 따님...
할머니의 반지랑 목걸이를 서랍을 뒤져서 착용하시고 계십니다....
요새 반짝거리는 걸 좋아한다네요..^^
반지랑 목걸이랑 호박색이랍니다..놀랍게도 알맹이가 그거라네요..^^
안경 착용의 부작용입니다.
가은이가 안경쓰고 저른 모습을 보니...애늙은이 같아요...ㅠㅠ
할머니같잖아요..ㅋㅋ
할머니랑 이~하면서 놀고 있습니다.
반지 목걸이 착용에 관해서 대화를 하는중이지요...
보석에 대해 점점 알아가고 있는 가은이가 두렵습니다...^^
글
[일상] 요리사 가은^^
小談 2010 ... 작지만 행복한 이야기/작은이야기들
2010/10/26 23:32
근래 가은이 사진이 별로 없네요..그나마 찍은걸 정리중이니...한동안 이걸로^^
오늘찍은 건데요..말도 잘하고 제겐 너무 이쁜 그녀이지요^^
글
글
[요리] 가은이 저녁 ... 모듬버섯전골^^
小談 2010 ... 작지만 행복한 이야기/작은이야기들
2010/09/06 10:53
가은엄마의 걱정중에 가장 큰것은 바로 가은이의 식사입니다.
그래서 매일 걱정을 하지요..
가은엄마가 고른 오늘 저녁은 모듬버섯전골..
머 가끔 해주는 음식이지만 오늘은 주문이 좀 과하네요...ㅋㅋ
<준비물>
모듬버섯, 두부, 대파, 당근, 양파, 소고기, 당면, 국간장, 멸치육수, 기타등등 정도(?)
소고기 양념(참기름, 다진마늘, 다진파, 간장, 설탕조금, 후추조금, 깨도 조금, 기타)
소고기에 밑간을 합니다. 조물조물 해서 미리 재워두고요...
(소고기 밑간을 할때 설탕은 조금만..안넣어도 될듯...양파를 넣으면 그리 필요없을듯..)
암튼..
1. 멸치육수를 만든다
2, 멸치육수를 끓일때 소고기에 밑간을 한다.
3, 재료를 잘 잘라서 전골냄비에 담는다...이쁘게..
(머 어차피 간하다 보면 휘휘 젖드만...ㅡㅡ)
4. 준비된 육수를 붓고 보그보글 끓인다.
5. 국간장으로 간한다.
6.당면넣고 끊이다가 적당하게 끊이면 그냥 먹는다..ㅋㅋ
아 결론은 가은이가 너무너무 잘 먹었다는 말씀..ㅋㅋ
오늘..요리하나를 또 만들어 봤네요..
머 아빠가 요구하는 얼큰한 버섯전골은 아니었지만...
( 난 정말 얼큰한거 먹고 싶은데 말이죠..에휴..)
그래서 매일 걱정을 하지요..
가은엄마가 고른 오늘 저녁은 모듬버섯전골..
머 가끔 해주는 음식이지만 오늘은 주문이 좀 과하네요...ㅋㅋ
<준비물>
모듬버섯, 두부, 대파, 당근, 양파, 소고기, 당면, 국간장, 멸치육수, 기타등등 정도(?)
소고기 양념(참기름, 다진마늘, 다진파, 간장, 설탕조금, 후추조금, 깨도 조금, 기타)
소고기에 밑간을 합니다. 조물조물 해서 미리 재워두고요...
(소고기 밑간을 할때 설탕은 조금만..안넣어도 될듯...양파를 넣으면 그리 필요없을듯..)
암튼..
1. 멸치육수를 만든다
2, 멸치육수를 끓일때 소고기에 밑간을 한다.
3, 재료를 잘 잘라서 전골냄비에 담는다...이쁘게..
(머 어차피 간하다 보면 휘휘 젖드만...ㅡㅡ)
4. 준비된 육수를 붓고 보그보글 끓인다.
5. 국간장으로 간한다.
6.당면넣고 끊이다가 적당하게 끊이면 그냥 먹는다..ㅋㅋ
아 결론은 가은이가 너무너무 잘 먹었다는 말씀..ㅋㅋ
오늘..요리하나를 또 만들어 봤네요..
머 아빠가 요구하는 얼큰한 버섯전골은 아니었지만...
( 난 정말 얼큰한거 먹고 싶은데 말이죠..에휴..)
글
[8월 9일] 생일날 아침^^
小談 2010 ... 작지만 행복한 이야기/작은이야기들
2010/08/12 14:50
오늘은 가은이가 태어난지 만 3년이 되는 날입니다.
어제의 일정을 뒤로 하고 오늘은 외가댁에 갈 계획이랍니다.
비록 아빠가 바쁜 관계로 일찍 서울로 올라가야 하지만...가은이는 참 축복받은 아이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들 께서 너무너무 가은이를 귀여워 해주시거든요..^^
어제의 일정을 뒤로 하고 오늘은 외가댁에 갈 계획이랍니다.
비록 아빠가 바쁜 관계로 일찍 서울로 올라가야 하지만...가은이는 참 축복받은 아이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들 께서 너무너무 가은이를 귀여워 해주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