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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3 雨 ... 淚
- 2010/07/02 망원렌즈 ...Tamron 70-300mm F/4-5.6 Di LD Macro
- 2010/01/04 [m42] Pentax SFXn + Tair-11A 135/2.8 + 페르츠 200
- 2009/12/11 [M42] JUPITER-21M 200/4 ... 대낮에 빛망울(보케)놀이
- 2009/12/10 TAMRON 28-75mm f2.8 XR Di LD Aspherical (IF) Macro
- 2009/12/10 [M42] Jupiter 21-M 200mm f4
- 2009/12/10 [PENTAX] ME super + Industar 50/3.5(m42)
- 2009/11/12 [Tamron] Tamron SP adaptall 2 70-210mm F/3.5-4
- 2009/11/11 [m42] ACCURAR 1:3.5 135mm
- 2009/11/10 [PENTAX] smc PENTAX F-ZOOM 1:3.5-4.5 35-70mm
- 2009/11/10 [m42] pentacon 30mm f3.5 - 삼곤이
- 2009/11/10 K 50mm f4.0 Macro
- 2009/10/29 Tamron sp 28-80mm f3.5-4.2 가을을 담아보려함..
- 2009/10/25 [M42]Tair-11A 135mm f2.8 / 대전 집마당에서...
- 2009/10/25 Tamron adaptall-2 lens 28mm f2.5 / 대전에서...
- 2009/10/22 Tair 11A 135 / 2.8 .. 강원도 평창군 허브나라 농원에서..
- 2009/06/25 Pentax *ist D + Tair-11A 135/2.8
- 2009/06/17 재밌는 놀이..사진찍기 놀이
- 2009/06/14 Pentax *ist D + tamron sp 70-210 f3.5_4
- 2009/06/11 [m42] Pentax *ist D + HELIOS 44-2 58/2
- 2009/06/10 [m42]pentax *ist D + jupiter-9 85/2
- 2009/06/10 [m42]pentax *ist D + Tair-11A 135/2.8
- 2009/06/08 [m42] pentax *ist D + carl Zeiss Jena DDR Tessar 50/2.8
- 2009/06/08 펜탁스의 로망(?)...pentax *ist d...
- 2009/05/31 tamron-70-150-f35-adaptall2직진식-계륵같은-녀석2
- 2009/05/31 tamron 70-150 f3.5 adaptall2(직진식) ... 계륵같은 녀석
- 2009/05/26 [M42]Tair-11A 135/2.8
- 2009/05/25 [M42] SMC TAKUMAR 50/1.4 ... 동네마실을 다녀오면서
- 2009/05/22 2009년 5월 22일 금요일...비갠후..
- 2009/05/21 2009년 5월 21일...비가오네요..
글
망원렌즈 ...Tamron 70-300mm F/4-5.6 Di LD Macro
글
[M42] JUPITER-21M 200/4 ... 대낮에 빛망울(보케)놀이
이녀석은 좀 많이 보정을 했습니다...^^ 주변부 흐림이 좋아 보정에 따라 이런 사진도 나오는 군요..흠..
아무래도 주피터 21녀석 정게 사랑받을 녀석 같네요...발색이 제가 좋아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는 듯 합니다.
- 이제부터 보케놀이-
러시아태생의 렌즈들 중 특히 망원에 가까운 녀석들중에 조리개날수가 엄청시리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제가 가진것중에서도 Tair-A 135/2.8은 20여개나 되고, jupiter-9 85/2도 14개정도 됩니다.
이녀석들은 거의 모든 구간에서 원형의 빛망울을 보여주는 참 좋은 녀석들이지요..
그런데 jupiter-21m 이녀석은 200mm나되는 망원인데도 조리개날이 몇개 안됩니다...ㅠㅠ
전 Tair-11A 정도를 기대했었는데 말이죠...그래서 조일수록 8각형의 형태를 보이고 있네요..ㅠㅠ
글
TAMRON 28-75mm f2.8 XR Di LD Aspherical (IF) Macro
가은이가 커가면서 느낀것은 수동렌즈로만 찍기에는 가은이가 움직임이 너무 많다는 거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큰맘먹고 아끼던 바디랑 이러저러 렌즈 팔아서 AF렌즈를 구입했습니다. 일명 이빨치료라는..렌즈..
진득한 발색의 펜탁스 렌즈만 쓰다가 이놈 쓰려니 영 적응이 안되네요...
이젠 스트로보 구입해야하는데...워낙헝그리한 유저라서 팔아서 돈 될만한게 없네요...ㅠㅠ
울 가은이는 케잌을 참 좋아합니다.
항상 케잌을 보면 생일축하하자고 하지요...^^
케잌에 감겨있던 리본을 머리에 꽂고 노래도 부르고 케잌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근데 이 렌즈 의외로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ㅠㅠ
가은이 얼굴이 뽀샤시하게 나오는건 좋은데...영 적응이....ㅠㅠ
글
[M42] Jupiter 21-M 200mm f4
| Lens Mount: M42 Aperture/Focal length: 4/200 Diaphragm scale: 4-22 Quantity of lens/componets: 4/3 Light coefficient: 0.84 Resolving capacity (lines in 1 mm) center/edge: 50/36 Filter mount: M58x0.75 Length (mm): 157 Mass (kg): 0.94 |
러시아 태생의 jupiter 21m 200/4
현재 가지고 있는 유일한 망원렌즈이다. 머 당시의 러시아 렌즈야 어디 유명한 렌즈를 카피한 정도라고는 하지만
결과물을 보면 그리 얘기만 할 것은 아닌가 보다...참...
암튼 가은이가 좀 커서 저멀리서 뛰놀면 그 진가를 발휘할 녀석이니...기대를 해봐야할듯...
글
[PENTAX] ME super + Industar 50/3.5(m42)
가은이 태어나고 나서 가은이 사진을 잘 찍어주고 싶은 마음에 와이프 몰래 샀던 카메라가 바로 이놈입니다.
그동안 노출계가 고장이나서 장롱카메라로 전락할 위기에 있었더랬죠...
가은이 첫사진을 찍어준 카메라여서 버릴수없는 의미가 있는 놈이라 이번에 다른놈 팔아서 고쳐줬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울 가은에게 물려주고 싶은 카메라이기도 하지요^^
글
[Tamron] Tamron SP adaptall 2 70-210mm F/3.5-4
Model 52A : CF Tele-Macro Super Zoom 70~210mmF/3.5-4
Lens Model : 52A
Focal Length : 70 — 210mm
Aperture Range : f/3.5~4 — 32, AE
Angle of View : 34°~11°
Optical Construction (Groups / Elements) : 15 / 16
Min. Focus from Film Plane : 29.5" (0.75m)
Macro Mag. Ratio [w/2X Converter] : 1:2 [1:1]
Filter Size : 58mm
Diameter in. (mm) : 2.5" (64.5mm)
Length at [w/Nikon mount] : 6.5" (165mm) [6.7" (169.5mm)]
Weight oz. (gm) : 26.5 oz. (750g)
Lens Hood : Built-in type, retractable.
Accessory : Accepts SP 2X tele-converter #01F.
Tripod mount ring available as optional extra.
캐나다에서 미슈퍼를 구매할때 같이 들어온 녀석이다. 보시다시피 모델넘머 52A
상대적으로 매우 많이 알려진 탐론의 SP렌즈인 19AH와 같은 화각을 보이지만 평가는 다른 렌즈이다. 머 그닥 알려진 렌즈가 아닌것으로 봐서는 역시 그냥..저냥...
손에 수전증(?)이 있어서 그런가 암튼 엄청난 무게의 압박으로 인해 사용을 잘 하지 않는 녀석이다.
가진 렌즈중에 가장 망원계열임에도 불구하고 잘 사용하지 않는 화각이라..가끔 재미삼아 들고다니는 녀석으로 근래들어 조금 적응하고 있는 중이다.
글
[m42] ACCURAR 1:3.5 135mm
조리개 : 3.5 ~ 16
화각 : ?
렌즈 구성 : ?
최단초점거리 : ?
크기 : ?
무게 : ?
필터지름 : 49mm
생산중 여부 : ?
아직까지 렌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럴정도로 출처가 불분명한 렌즈이군요..
렌즈가 좀 무겁고, 초점링이 다소 돌리기가 버겁고, 최소초점거리 길구...
머 이건 조리개값도 밝은게 아니면서 최소 두스탑은 조여야 볼만한 렌즈라는 정도.
처음에 생김새때문에 들여온 거지만 왠지 버리기 아깝고 내치기 아쉬운..
가끔 가다 사용하고 필름하고는 왠지 궁합이 슬쩍 맞는 렌즈랍니다.
글
[PENTAX] smc PENTAX F-ZOOM 1:3.5-4.5 35-70mm
Aperture Range : f/3.5 (4.5) ~ f/22 (32)
Number of Aperture Blades : 6
Minimum Focusing Distance : 0.32 m
Maximum Magnification : 0.25 X
Filter Diameter : 49 mm
Maximum Diameter : 67 mm
Length : 50 mm
Weight : 235 g
유일하게 갖고 있는 펜탁스 AF렌즈...
워낙에 수동렌즈에 익숙하다보니..오히려 AF렌즈가 어색할때가 많다...
몇개의 AF렌즈를 써봤지만 이보다 좋은놈들을 내보내고 이놈을 갖고 있는 이유는
가격대비 효율성과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작고 가볍고 뽀대안나고...좋잖아...
암튼...간이 마크로 기능도 쓸만하고 ..좋은렌즈이다..정말..
머 다소 어두우면 버벅이는 AF도 참 좋은 녀석이다...어두우면 참...사진이...
글
[m42] pentacon 30mm f3.5 - 삼곤이
Construction - 5 elements, 5 groups
Angular field - 71°
Minimum focusing distance - 0.33m
Diaphragm action - Pre-set manual
Minimum aperture - f/22
Filter size - 49mm screw-in type
Push-on diameter - 51mm
Weight - 195g
Barrel length - 45mm
Description - First produced as the Meyer Lydith,
then Pentacon 3.5/30, this lens has normal coating.
우연찮게 싸게 구입한 녀석...물론 상태가 좀 메롱인 관계로 싸게 구입한거지만.
암튼 최근에야 고쳐서 사용하게 되었네요. 진득하면서도 다루기는 좀 어려운듯...아무래도 30mm화각이 아직은 눈에 익지 않은듯 싶네요...그래도 아픈녀석을 고쳐서 사용하고 있어서 인지 정이 많이 가는 녀석입니다.
글
K 50mm f4.0 Macro
제원
렌즈명 : SMC PENTAX 1:4 50m
조리개 : 4~32
화각 : 47
렌즈 구성 : 3군 4매
최단초점거리 : 0.23m
크기 : 63x54
무게 : 241g
필터지름 : 52
생산중 여부 no
소감 : 접사는 1:2 접사로 큰 불편은 없는것 같습니다.
k렌즈답게 진득함이 가득하구요..풍경이던 접사던 굉장히 행복한 렌즈가 될듯싶네요..
글
Pentax *ist D + Tair-11A 135/2.8
음...Pentax *ist D + Tair-11A 135/2.8..
이 조합은 현재 가장 심혈(?)을 기울여서 최적의 세팅을 준비하고 있는 조합이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바디와 렌즈이기 때문이다.
아직은 과정이지만 결국에 이조합이 가장 많은 사용을 하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
재밌는 놀이..사진찍기 놀이
Pentax *ist D + carl Zeiss Jena DDR Tessar 50/2.8 + 접사필터 cu 3 + 접사링..
이 조합으로 사진을 찍어봤다....최소거리 10여 센티미터까지 접근이 가능하다...그래서 그런가
사진찍는게 더 힘들다...많이 흔들려서...
이슷디의 손떨림방지 기능이 없는것도 좀....
접사링에 필터까지 끼우니 사진의 화질저하는 어쩔수 없나보다..
다만..
사진은 잼나게 찍을수 있다는 것은 참 좋다...ㅋㅋ
글
Pentax *ist D + tamron sp 70-210 f3.5_4
참 만날수 없는 조합이랄까..
버리지못해 가지고 있는 계륵과 요새 한창 나의 손을 벗어나지 못하는 애지중지 보물과
같은 녀석을 붙여놓다니...ㅠㅠ 내가 미친게지...
머 그래도 세로그립을 빼고 보면 그럭저럭 모냥새가 나온다...쯔쯔...
탐론의 느낌그대로 이다정도...
약간...색감이 좀 소프트하다? 아님 약하다?정도...
그래도 못버리고 있는걸 보면..공짜가 무서운거다...
글
[m42] Pentax *ist D + HELIOS 44-2 58/2
러시아 렌즈의 특징은 빨간색에서 나온다...가 저의 개인생각입니다..ㅋㅋ
요새 이슷디와의 가장 친한 녀석을 찾고자 이넘저넘 데불고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한 서너넘 빼고 다 입양보낼라구요..ㅋㅋ
근데 다 나름 특색이 있으니..힘드네요..고르기가..
글
[m42]pentax *ist D + jupiter-9 85/2
요새는 이슷디와 목성의 조합을 가장 좋아합니다.
가벼운 바디에 어울리지 않는 묵직한 렌즈의 조합이 제가 좋아하는 색감을 나타내주고 있어서
자주 들고 다니지요..
사실을 말하자면...대체 색감이 먼지 사진이 먼지도 모르지만요...ㅋㅋ
글
[m42]pentax *ist D + Tair-11A 135/2.8
확실히 이슷디의 매력은 진득한 색감에 있는거 같습니다.
Tair-11A 135/2.8..
이녀석하고도 궁합이 잘 맞는거 같네요...
글
[m42] pentax *ist D + carl Zeiss Jena DDR Tessar 50/2.8
역시...
Pentax *ist D...피같은 렌즈를 팔고 이녀석을 들인이유는
m42렌즈와의 궁합이 최고일것 같아서이다..
정말 최고다..
좀 진득한 사진을 좋아해서 세팅을 HHH로 했더니
개인적으로는 참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오고 있다.
글
펜탁스의 로망(?)...pentax *ist d...
머 로망이랄꺼 까지야 없지만..
펜탁스 카메라를 쓰다보면 한번쯤 관심을 보인다는 그 카메라..
pentax *ist d
가장 필름 라이크한 사진을 보여준다는 그녀석..간단한 스펙을 살펴보면..
1. 측광 : A, F, FA, FAJ 렌즈 사용시 16분할 측광, 중앙중점식, 스팟측광
/ K,M 렌즈는 펌웨어업그레이드 후 옵션설정뒤 그린버튼으로 측광 가능
2. 노출모드 : 하이퍼 프로그램, 프로그램, 조리개우선, 셔터우선, 매뉴얼
3. 노출보정 : +-3.0 (1/2EV 씩)
4. 브라케팅: 1/2EV 혹은 1/3EV씩 세장까지 가능
5. CCD : 23.5x15.7mm CCD(1.5배 크롭). 원색필터. 610만/631만화소(유효/실제)
6. LCD : 1.8" TFT LCD. 11만8천화소
7. 감도 설정: ISO 200-3200
8. 저장방식 : CF 카드, USB 1.1, RAW, JPG촬영 가능
9. 셧터 : 30 - 1/4000, B
10. 동조속도 : 1/150
11. 셧터타입 : 세로주행 전자식 금속 셧터
12. 연속 촬영 : 2.6매/초, 6장까지 촬영가능
13. 피사계심도 미리보기 기능 : 있음
14. 셀프타이머 : 있음(12초/2초)
15. 미러업 : 있음 (셀프타이머 사용)
16. 노출고정 : 있음 (20초)
17. 내장플래쉬 : GN 15.6 / 환산 28mm(ISO200/m), 컨트라스트컨트롤, 저속동조
18. 외장플래쉬 : 전용 외장 플래쉬 사용시 P-TTL, 무선동조, 고속동조, 후막동조
19. 생산년도 : 2003
20. 바디 : 550g (배터리 제외), 129x95x60mm, 플라스틱코팅된 부분적 메탈구조
21. 배터리 : 1.5V AA Battery x 4 (니켈수소충전지 추천), CRV3 x 2
22. 뷰파인더 : 95%/0.95배 (APS CCD기준 시야율/배율), 펜타프리즘 채용, -2.5~+1.5 디옵터 설정
펜탁스의 첫번째 디지털 일안반사 카메라인 *ist D의 특징은
-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우며 강도높은 소재의 바디
- 밝고 시원한 뷰파인더
- 보다 정밀한 SAFOX VIII 자동초점 센서
- "하이퍼" 기능으로 더욱 유연한 프로그램 모드
-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원 관리
- 세가지의 화이트밸런스 프리셋저장
<출처 : 펜탁스 클럽 바디정보 게시판>
나도 펜탁스 렌즈가 주를 이루어서 인지 항상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이참에 안쓰는 AF렌즈를 과감히 팔고 사들였다. 이녀석..
메모리카드는 요새쓰긴하나? CF?
암튼 어쩔수 없는 상황에 바가지 옴팡지게 써서 사들이고
리뷰늦지...RAW로 찍을라치면 한장찍구 기다려야지..
이건머..
결론?
정말...
.
.
.
.
좋다!!
글
tamron-70-150-f35-adaptall2직진식-계륵같은-녀석2
렌즈 접안렌즈에 문제가 좀 있는듯 싶네요..
포그현상인가 먼가가 있는듯 싶어요...그러지 않고서야
소프트하게 안개끼듯이 나오는게 좀 이상하구만요.. 덴장...
돈주고 산건 아니지만 괜히 화가 나는 구만요...
글
tamron 70-150 f3.5 adaptall2(직진식) ... 계륵같은 녀석
덴장...
소프트하지..
색감약하지..
그냥 어쩌다 생긴것 치고는 마음에 들어서 가지고는 있지만..
노출보정에 조리개등...이것저것 신경안쓰면
막사진 나온다..덴뿌라..
버리기는 아깝고 가지고 있자니..거 참...
누구 줘버릴까라고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니다...덴장
글
[M42]Tair-11A 135/2.8
러시아 렌즈인 Tair-11A 135/2.8..
지금은 거의 주력으로 사용하는 렌즈입니다.
개인적으로 135mm의 화각은 별루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래도 많이 안알려진(갠적으로 몰랐던거니..-.-;;) 렌즈라
냉큼 사버렸던 기억이 있던 녀석입니다.
프리셋 방식으로 135mm의 화각에 조리개는 최소 2.8 최대 22인가-.-?
조리개날수가 엄청 많아요...암튼...그래서 어느구간이나 거의 원형에 가까운
조리개 모양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러시아 렌즈들 싸고 결과물이 좋아 선호하고 있습니다. ㅋ
<결과물>
글
[M42] SMC TAKUMAR 50/1.4 ... 동네마실을 다녀오면서
SMC takumar 50.4...이녀석...
일명 아톰렌즈인 방사선이 나온다는..
하지만 참 좋은 렌즈라는 평을 듣고 있는 녀석이지요..
동네마실 다녀오면서 몇장...
글
2009년 5월 22일 금요일...비갠후..
아침에도 어제의 비온 흔적이 나뭇잎 위에 고스란히 남겨져 있네요..
오늘 오전에는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프로그램에 잠시 찍사로 다녀오는 중에 몇장 찍어봤네요..
비온후의 사진기 뷰파인더 속 세상은 참으로 맑은 모습이었습니다.
글
2009년 5월 21일...비가오네요..
어제 저녁부터 오는것 같더니 오늘은 제법 비가 옵니다.
개인적으로 비오는날을 참 좋아합니다.
서울로 올라온지 5년이 다되어갑니다.
그 5년동안 비가오는날이 정말 좋아졌지요...